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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Why] 가을 과일의 강자 배가 안 팔린다는데…

  • 조회 : 332
  • 등록일 : 19-12-11 01:28

배는 '맛' 경쟁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. 최근 과일의 화두는 '더 달게'인데, 신고배의 당도는 최대 12브릭스 정도다. 사과(8~16브릭스)·복숭아(7~15브릭스) 등을 누를 '한방'이 없는 셈이다. 브릭스(Brix)는 당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과일 100g에 포함된 당분의 양을 뜻한다.

 

이용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은 "복숭아나 귤은 신품종이 꾸준히 개발돼 맛과 당도, 출하 시기 등이 다양해졌다"며 "최근 수입 과일이 크게 늘어났는데도 이 과일들의 소비량이 크게 줄지 않은 것도 다양한 품종이 나왔기 때문"이라고 말했다.

 

사과도 2000년대 중반 과일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소비량이 줄었다가 홍로 같은 품종이 새롭게 등장하며 다시 인기가 늘었다.

 

[출처]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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